유기농 문화센터는 올바른 식재료를 사용하여 먹을 수 있도록 건강한 식문화 교육을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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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월 22일 가족의 건강을 해치는 GMO
작성일자 2019-11-25
조회수 29

[11월 22일 오로지 선생님의 가족의 건강을 해치는 GMO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로지 선생님은 <한국의 GMO 재앙을 보고 통곡하다>의 저자이며 GMO없는 바른먹거리국민운동본부 자문위원장입니다.
오늘 강의는 한국에서 갑자기 증가하는 여러가지 질병과 불임 등 여러가지 문제를 GMO, 글리포세이트, 백신 등을 통해 이야기해주십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현재 건강을 보여주시면서 강의를 시작하였습니다.
한국의 각종 질병 발병률 및 증가율 등이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많은 문제가 증가하고 있는데요.
성조숙증 발생률, 아토피 피부염 환자, 빈혈 등이 급증하고 있고 항생체 처방 건수도 세계 1위라고 합니다.
불임, 만성질환 환자와 장애인구 비율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 모든 문제는 GMO로 인한 것입니다.



글리포세이트는 GMO작물을 재배할 때 쓰는 제초제입니다.
암유발, 호르몬 교란,  불임증을 일으키는 등 많은 문제가 있는 글리포세이트는 스리랑카, 오스트리아, 베트남 등 여러나라에서 이미 금지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GMO 천국입니다.



민들레, 우엉, 감식초, 매실식초가 GMO 해독, 분해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백신 또한 제약업체의 마케팅입니다.
자궁경부암을 맞고 부작용을 크게 겪은 사람들이 많고 여러 문제가 있는데 우리 나라에서는 꼭 맞아야 한다고 홍보합니다.



미국에서는 교육 수준과 소득이 높은 집안일수록 백신을 거부한다고 합니다.



강의가 끝나고는 질의응답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시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수강생분들께선 많은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음식에 대해서 좋은 점은 하루에 3번 투표를 하는 것이다.” - 마이클 폴란

우리는 하루에 3번 무엇을 먹을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좋은 먹거리를 선택함으로써 우리의 식탁이 더 건강해질 수 있는 투표를 합시다.
이러한 선택은 나 뿐만이아니라 나의 가족과 우리 후손들을 위한 것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