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문화센터는 올바른 식재료를 사용하여 먹을 수 있도록 건강한 식문화 교육을 하는 곳입니다.

    Customer Center
  • TEL : 02-3452-8853
  • am 09:00 ~ pm 06:00
  • KEB 하나
    373-910014-00104
    예금주 : 사단법인
    유기농문화센터
   
제목 [국비지원 유기농 아카데미] '요리하는 의사' 정양수 원장 '유기농 디톡스 더비움'
작성일자 2018-08-22
조회수 267


'요리하는 의사' 정양수 원장님의


'유기농 디톡스 더비움'


주말 폭염주의보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우리 모두 몸을 비우고
가벼워지고 싶은 마음이시지요 ^^

자연의 섭리에서 모든 동물들이
가을 겨울에는 채워서 살찌우고,
봄 여름에는 비우고 새 몸을 만든다고 합니다.

오늘 정양수 교수님의 수업으로 모두 가벼워져서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비움의 목적에 대해서 설명하고 계십니다.




원장님의 센터 주방 모습이라고 합니다.
매 점심을 직원들과 만들어 드신다고 하니 정말 부럽네요.




환경오염이 인체 질병에 미치는 영향력이 증가를 말씀하시며
유기농 문화센터 존재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해 주셨습니다.




원장님께서 생로병사에서 진행하셨던 실험으로
개선된 환자들의 사례를 보여 주고 계십니다.




슈바이처 박사님의 말씀을 강조하시며
스스로 자신을 관리하기 위해 실습으로 들어갑니다.





야채 과일 유동식을 만들기 위한
오늘의 식재료들입니다.
이쁜 앞치마를 하시고 열심히 재료 손질 중이신
어머님들의 모습이 분주하네요~




손질된 야채를 냄비에 넣고 육수를 부어줍니다.




자작하게 졸여진 야채에 사과와 바나나를 넣어주면
이렇게 유동식이 완성이 됩니다.




이제 점심 고형식 나물 비빔밥의
된장 소스를 만듭니다.
집된장에 두부를 으깨어 넣고
양파를 다져 넣어서
영양가를 높혀 줍니다.




너무 맛있는 밤과 호랑이콩 현미밥...
보기만 해도 군침이 절로 나는 나물들...
즐거운 식사 시간입니다. ^^





맛있는 식사에 대한 감사 인사로
깜찍한 포즈를 선보여준 우리의 최연소 수강생~~

이렇게 가족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아요.



폭염 속에도 참석해주신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결실 맺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