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문화센터는 올바른 식재료를 사용하여 먹을 수 있도록 건강한 식문화 교육을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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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11음식과 생활 속 환경호르몬이 임산부와 태아에게 미치는 문제 ㅡ이의철 박사님
작성일자 2018-09-15
조회수 151


수업에 들어가기 전에 
(사)유기농문화센터 강성미 원장님께서
친환경 농산물에 대해 진솔하게 설명해주셨다.
제대로 알고 소비하여 건강 지켜야 한다며



친환경 농산물의 종류를 설명해주셨다.
유기농산물은 윤작,농약,화학비료 금지이고
3년이상 농사지은 땅이라야
유기농 마크가 찍힌다고 하셨고
무농약 농산물은 농약은 사용하지 않고
화학비료는1/3이하로만 사용한다고 했다.
이제 이어서 이의철 박사님의 수업이 진행됐다.






지난 수십년간 급격하게 질병이 증가한
이유 중의 하나가 환경호르몬의 노출이
어마어마하게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자가면역질환의 증가는 말할것도 없고



당뇨병환자는 돌아보면
거의 당뇨약을 달고 살고 있고









특히, 여성질환의 증가가 충격적이었다.



내가 좋아하던 우유가 유방암,
골다공증을 유발시켰다니...
우유가 완전식품이라고
배웠는데 배신감이 크다...ㅜㅜ






환경호르몬의 노출경로가
가히 충격적이다.



여성은 유방암, 갑상선암이 증가했고
남성은 대장암, 전립선암이 증가했다.



특히 고농도 환경호르몬  농축된건. 모유.!!
엄마가 환경호르몬을 먹으니까
모유속에 그대로 다 들어가서
아이는 중독이 되는 것이고,
여자는 출산한 후  모유수유를 하면서
몸 안의 환경 호르몬을 배출시켰지만
아이 입장에선 중독이라 실은 불행이다.

건강한 모유를 주기 위해서
우유, 생선, 계란, 고기, 설탕,
갖가지 지방류의 식용유를 빼야 한다.
팝콘 1년 네번만 먹어도
환경 호르몬의 노출이 엄청나다.
집 안의 가전이 많으면 많을수록 부식 되어서
공기 중에 분진을 우리의 가족들이
다 흡입하는 꼴이다.
기능성 옷이나 기능성 물건 살때도
신중해야 한다는 것을~

이유도 환경호르몬 노출이 원인이다.







강의 마치고 환경호르몬 전혀 없는
정말 맛있는 유기농 식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