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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움과 채움' 4주완성 다이어트 프로그램 <2>
작성일자 2019-02-21
조회수 305


음식으로 즐기는 비움과 채움’ 4주 완성 다이어트 프로그램 <2>




첫주차의 비움을 끝내고 11기 두 번째 시간, 채움 강의가 시작되었어요.

이 프로그램에서의 비움은 몸을 비우는 게 아니라 식단을 비우는 것이었는데요.

, 독소를 배출할 수 있는 좋은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요.



비움으로 내 몸의 소리를 듣기 시작했다면 과연 어떤 것으로 내 몸을 채워야 할까요?

우리도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에 우리 몸을 구성하는 자연의 에너지가 많을수록 좋은데요.

강의에서는 음식을 경중청탁(輕重淸濁)4가지로 분류하시면서 식탁위의 명상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어요.

가볍고 맑은 자연식물식을 섭취해야 하는 이유는 육체가 바로 내 영혼을 담는 공간이기 때문인데요.

공간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4주차에 더 자세히 알려 드릴게요.^^



그리고 2주차의 하이라이트! 오방색과 오행밥상 강의인데요.

이는 흔히 오장육부라고 할 때의 5가지 장, , 심장, 비장, , 신장을 튼튼하게 하는

청적황백흑(靑赤黃白黑)오방색으로 채우는 방법이에요.

유기농문화센터의 소박한 식단이 속이 편한 이유는 오행을 다 챙기기 때문인데요.

어떻게 매끼 오방색을 다 챙길 수 있는지 그 비법은 강의에서 공개됩니다.



오늘은 과일무와 콜라비, 자색무의 예쁜 색감이 식욕을 자극하네요.

1주차 비움 후에도 자연식물식으로 이렇게 푸짐하게 드시지만 전혀 무리가 없답니다.




또한 식사 후에는 제철채소에 간단히 쓸 수 있는 저염된장을 함께 만들어 보는 쿠킹클래스 시간도 있었어요.

식사일지를 통해 알게 된 내 몸의 소리를 듣고 나에게 맞춤형 레시피를 만들 수도 있지요.

 



강성미 원장님은 회원님들의 1주차 진행상황을 점검하시며 디톡스 다이어트가 즐거워야 함을 강조하셨어요.

힘들게 하는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는 우리 몸이 즐겁지 않은 일을 지속할 수 있는 기한이 짧기 때문인데요.

배고픔을 누르면서 극한으로 식단을 조절하는 건, 버틸 수 있는 시기가 지나면 그 이상으로 되돌아오기 마련이죠.

다이어트에 실패한 대부분이 아마 이러한 과정을 수차례 경험하셨을 거예요. 공감하시나요?




하지만 자책할 필요는 없어요. 몸의 메커니즘을 안다면 그건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니까요.

욕구를 억제하는 건 그만큼 힘들고 유지하는 건 더 힘든데 여기선 그럴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4주 간의 목표는 내 몸의 메커니즘을 파악하여 나에게 적합한 식습관을 찾는 것이며, 감량은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효과에 불과해요.

그 동안의 다이어트가 왜 번번이 실패했는지 이해되시나요? 우리 뇌세포는 우리가 참고 버티는 그 감정을 기억하기 때문이에요.




그동안 디톡스는 무작정 굶고, 다이어트는 힘들게 참는거라고 인식하셨던 분들!

그건 우리가 우리 몸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잘못된 외부 정보에게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었어요.

4주 과정이 여타 강의와 확연히 구별되는 점은 일상에서 즉시 실전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이라는 거에요.

다른 강의나 책을 통해 이해하고도 내 몸에 적용이 힘드신 분들, 혼자서는 의지가 부족한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그럼 3편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