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문화센터는 올바른 식재료를 사용하여 먹을 수 있도록 건강한 식문화 교육을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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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월 23일 유기농 쿠킹클래스
작성일자 2019-07-25
조회수 45
[7월 23일 살림, 세상을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과 따뜻한 엄마의 밥상, 유기농 쿠킹클래스가 시작었습니다.]



*첫번째 시간*
플라스틱 줄이는 것을 넘어서 쓰레기 없는 살림을 실천하고 계시는 이세미 강사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플라스틱(쓰레기)의 문제점, 생분해 플라스틱의 한계에 대해 얘기해주시고 플라스틱 대체 생활도구과 쓰레기 줄이는 실천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셨습니다.



강연 마지막에는 소프넛과 친환경 랩을 직접 보여주셨는데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질문을 하셨습니다.


*두번째 시간*



쿠킹클래스에서는 따뜻한 엄마의 밥상을 요리하는 유재순 강사님과 함께 아삭이고추소박이를 만들어봅니다.



재료 : 유기농 아삭이고추 또는 오이맛 고추, 무우, 배, 양파, 부추, 파프리카
수강생분들께서 직접 손질할 재료입니다.



씻은 후 물기를 말린 아삭이고추를 꼭지만 조금 남겨두고 한쪽 면만 칼집을 길게 넣어줍니다.
심지와 씨는 그대로 남겨둡니다.
무 배추, 부추, 양파는 3길이로 얇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된장, 생각즙, 마늘, 볶은콩가루, 청양고추, 국산바나나]
물량을 많이 잡아서 보리밥을 했어요.
양념을 만들 재료들입니다. 믹서에 넣고 갈아주면 됩니다.




볼에 갈아놓은 소스와 볶은 콩가루, 된장을 넣어 골고루 잘 섞어줍니다.
이렇게 완성된 양념은 채썰어놓은 야채들과 함께 살살 버무립니다.
이 때 생강즙도 조금만 넣어줍니다.
아삭이고추는 간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야채소는 약간 짭짤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잘 버무려진 야채소를 아삭이고추 안에 꽉 채워 담습니다.


 
순서대로 1, 2, 3, 4조의 아삭이고추소박이입니다.
각자 가져온 용기에 야무지게 담아서 가져가셨습니다.
집에서도 이 반찬과 함께 맛있는 한 끼 식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식사가 준비되는 동안 오늘 배운 요리를 까먹지 않도록 레시피북도 썼습니다.



*식사 시간*




각자의 취향에 맞게 반찬을 담아 먹습니다.




강성미 원장님의 유기농 농산물에 관한 설명과 요리 팁을 들으며 식사시간을 가졌습니다.



식사 후 함께 뒷정리를 하며 유기농 쿠킹클래스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끝까지 남아 뒷정리를 도와주신 수강생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농산물을 소중히 키워주신 흙살림 농부님들과 배송을 해주신 흙살림 조합의 직원분들, 이렇게 재미있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신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위원회 관계자분들도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여러분~ 환영합니다. 동아리, 학교, 회사 등 팀으로 오실 분들은 강성미 원장님께 전화를 해주세요.

강성미원장 010 7705 9005

8월 수강신청도 오픈되었으니, 개별적인 수강은 유기농문화센터 홈페이지 수강신청에서 접수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