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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월 24일 ‘비움과 채움’ : 김치 담그기
작성일자 2019-07-30
조회수 37

[7월 24일 비움과 채움 : 김치 담그기]

비움과 채움 3번째 수업에서는 김치 담그기가 진행되었습니다.



강성미 원장님 김치맛도 최고지만 엄마의 김치 맛은 못 따라간다는 그 엄마, 꽃엄마표.. 진짜 다릅니다.ㅋ

이번 기수님들은 운이 좋아서 직접 꽃엄마의 김치 담그기 노하우를 전수 받고 있습니다. ㅎㅎ



이번 달에는 보기 어려운 남자수강생분들이 신청해주셨습니다.



얼갈이와 열무 손질된 재료는 씻어줍니다. 풋내가 나지 않게 살살 씻어줍니다.



그 동안 원장님은 한살림 현미국수를 삶아서 원장님표 저염 얼갈이열무김치에 말아주셨습니다. 모두 국물까지 싹싹 비우고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넘 맛나서요.



전날 유기농 쿠킹클래스에서 만든 [아삭이고추소박이]도 함께 먹었습니다. 하루 지나니 맛이 더 풍부해진 것 같습니다. 물론 유기농 율무옥수수현미밥도 엄지척입니다. 오늘 채소탕에는 김치를 담그기 위해 다시마 우리고 남은 다시마를 넣고끓여주셔서 감칠맛이 났습니다.



김치맛의 결정적인것이 바로 절임이라고 합니다. 식사후, 그 노하우를 꽃엄마께 배우고 있습니다.
저염으로 담그는 것이라 오래 절임을 하지 않습니다.


김치 양념의 재료들입니다.



함께 손질을 합니다.



손질한 재료는 믹서기에 갈아서 한 번 간을 봅니다.
양념맛을 보고 설탕,젓갈도 안 넣었는데 맛있다고 감탄감탄들을 했습니다.




양념과 재료를 차곡차곡 담아줍니다. 원장님은 김치담글때 풋내 나지 않게 버무리지 않고 담급니다.



이렇게 여름에 잘 어울리는 저염 김치가 완성되었습니다.
각자 수강생분들의 용기에도 나눠 담아 가져가셨습니다.

모두 김치 담그가 이렇게 쉬운줄 몰랐어요. 할 정도로 원장님표 저염김치 담그기는 쉽습니다. 그런데 맛있다는 겁니다. No설탕, No젓갈 사이다 보다 더 맛있는 톡쏘는 맛.. 다들 드셔보셨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