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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칼럼
제목 항콜레스테롤제(항고지혈증약)의 부작용
작성일자 2018-09-18
조회수 153


심상(우리는하나)
oil on canvas_116.8x91cm_2015
러 종류의 고지혈증약이 있지만 그중
스타틴 제제는 HMG CoA 환원제라는 효소를
틀어막아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한다.


그런데 이 효소가 막혀버리면 인체 내에서
에너지 생성, 유해 산소와 활성산호(free radical)
처리에 반드시 필요한 항산화제
코큐텐(CoEnzyme Q10)의 생성도 차단된다.




이신애 展 / 심상(아름다운세상을꿈꾸며II)
oil on canvas_160.6×116.8cm_2015


물론 그 위험을 감수할 만큼 효과를 본다면
어찌 마다하겠는가? 한데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
병원 혜택이 늘어나는 만큼 약은 더 쓰이지만
환자는 줄지 않고 더 심각한 환자가 양산된다.




이신애 展 / 심상(소통과공감)
oil on canvas_53x40.9cmx2_2016


그렇다고 그 모든 책임이 전적으로 병원과 의사에게
있다고 말할 순 없다.
환자 스스로 택하지 않으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의 의료 시스템 속에서 병원과 의사는
독점적 지위를 갖고 있어 대중에 미치는
영향력과 파급력이 매우 막강하다.




이신애 展 / 심상(기쁨 사랑 은혜)
oil on canvas_40.9x53cmx3_2016


또 대가를 받고 있기에 지금과 같이 약이나
수술을 우선시하는 병원과 의사에게
가장 큰 책임이 있다.


"원래 인간은 병을 치료하는 힘을 갖추고 있다.
의사는 그 힘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만 하면 된다.
그러므로 환자 몸속의 의사를 끄집어내라"


라고 외친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의 말을
외면하고 여전히 약과 수술에 의존하도록 이끈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신애 展 / 심상(깨어남 행복)
oil on canvas_80.3x53cmx2_2016


이러한 현실 앞에서 내가 할 일은 별로 없어 보여,
7년 전 의사의 길을 포기했다.


병원 문을 닫고 숲으로 들어가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식구들끼리 직접 통나무 황토집을 짓고
텃밭과 곶감 농사를 지으며 7년이란 세월을 보냈다.




심상(나는누구인가)
53x72.7cm_oil on canvas_2015
이신애 展 심상 -아름다운세상을 꿈꾸며


그런데 왜 나는 다시 병원으로 돌아왔는가?
의사의 권유를 무조건 신뢰하지 말라고,


병원에 의지하지 말라고, 스스로 자기 몸 안의
의사를 끄집어내라고 말하기 위해


나는 병원에 서 있다. 진정으로 치유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병원과 의사를 멀리하라!


그리고 내 몸 안의 의사에 집중하라!
-현미채식하는 농부의사 임동규-




카테고리 농부의사 임동규의 자연치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