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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칼럼
제목 소비자본주의를 살아가며 소비를 하지 않을 수는 없다..3
작성일자 2018-10-09
조회수 81

명품은 소비자본주의를 대표하는 가장 확실한

아이콘이라 할 수 있다.

소비자본주의란 소비에 의해 지탱되고 커나가는

자본주의를 의미한다.

여기에서 소비는 미덕이고 축복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소비자본주의에서는 소비를 가장 잘 그리고

많이 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 할 수 있는데,

이는 자신이 소유한 재화의 양과 질이 그 사람의 신분과

정체성을 결정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인은 부자가 되기를, 부자는

더 큰 부자가 되기를 욕망하는 것다.



『나는 명품이 좋다의 저자 나카무라 우사기는

이런 소비자본주의에 대해 "나에게 있어서 자본주의란

'부자라는 영광의 골을 향해 맹렬하게 싸우는 게임'이다.

그리고 명품은 그 게임의 경품이다.

"라고 비장하게 표현하고 있다.

 

우리는 자본주의 중에서도 소비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소비자본주의에서 소비는 혈액과도

같은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활발한 소비를 통해

사회가 선순환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볼 수 있을꺼다.



지금의 극심한 불황도 소비가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기업뿐 아니라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경기가 조금씩 살아나고 소비도 활성화된다면

다시 호황의 시기가 올 것이라 생각할 수 있을꺼다.



하지만 여기서 한가지 의문을 가질 수 있다.

만약 소비가 영원히 활성화되지 못한다면,

우리 사회 또한 계속해서 불황이

이어질 수 밖에 없는걸가?..



자연이 주는 건강한 선물..

하늘연 강성미..Thankand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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