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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칼럼
제목 GMO 식용유에 함유된 두 가지 독성물질
작성일자 2018-08-01
조회수 203








세계보건기구(WHO)가 글리포세이트를 2A등급 발암물질이라 발표한 작년 3월 후에 식품의 글리포세이트 함유량은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GMO작물에 글리포세이트가 함유된 것은 잘 알려져있다.

또한 여러나라에서 가공식품의 글리포세이트 함유량을 조사해서 발표하고 있다.



GMO작물로 만들어진 식용유에는 글리포세이트가 함유됐을까? 글리포세이트는 수성이기 때문에 식용유에 남아있지 않다.

하지만 글리포세이트의 대사 산물인 AMPA는 0.06ppm이 함유되어 있다고 중국에서 2014년 5월에 발표했다.



AMPA는 독성이 최소한 글리포세이트 만큼 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GMO작물로 만들어진 식용유의 또 하나의 쟁점은 DNA성분이 남아 있는가 이다.



한국의 GMO표시제는 DNA성분이 남아있지 않다는 이유로 식용유는 표시대상에서 제외되어 있다.

하지만 포르투갈 과학자들이 2010년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GMO식용유에 DNA성분이 남아있다.



 이 뜻은 DNA가 함유되었음으로 식용유는 원칙적으로 표시대상에서 제외될 수 없다는 것이다.

조작된 DNA는 독성물질이라는 증거는 프랑스의 세라리니 논문에서 제시되었다.



중대한 결론은 GMO작물로 만들어진 식용유는 두 가지 독성물질 (AMPA와 DNA)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다.

콩기름, 옥수수기름, 카놀라유를 피하고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포도씨유 등으로 대체하도록 권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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