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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칼럼
제목 채식은 어떻게 몸을 살리나
작성일자 2018-08-06
조회수 111
 
 
채식이 몸에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은 내 경험상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고기와 유제품을 멀리하고 생명을 구한 수없이 많은 사람을 보아왔다.

그러나 채식주의자였지만 건강에 문제가 생겨 다시 동물성 식품을 먹기 시작한 사람도 많이 보아왔다.


채식주의만이 가장 올바른 방법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채식주의는 절대 건강에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고 나는 생각한다.

채식주의는 개인적인 선택이다.
개인적인 성격과 나름대로의 환경에 따라 먹는 방식은 다양할 수 있다.
어떤 사람에게 채식이 옳은 방법이라고 해서 모두에게 옳다고 볼 수는 없다.

채식을 강요하는 것은 종교를 강요하는 것처럼 옳은 일이 아니다. 동물성 식품과 유제품을 한번에 끊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오랫동안의 식성을 바꾸는 데에 신체적으로나 감정적으로 저항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채식을 통해서 엄청난 건강의 변화를 가져왔다는 최신의 연구결과를 믿고 채식을 전격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우리는 수십 년 동안 동물성식품을 지나치게 섭취해왔다.
과도한 동물성 식품의 섭취가 인간의 몸에 해롭다는 사실을 증명한 연구결과는 너무도 많다.
우리의 목숨을 뺏어가는 것은 피하자.

 



매일 단백질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는 고정관념, 고기가 가장 좋은 단백질이라는 고정관념, 우유를 통해서 칼슘을 섭취해야 한다는 고정관념, 골다공증에 우유가 좋다는 고정관념 등이 그것이다.

오늘날 동물성 식품을 줄여야 한다는 것은 더 이상 논쟁거리가 아니다.


육식을 줄여서 날씬한 몸과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그 실상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아주 보수적으로 잡아도 15~20% 정도의 육식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이다.

당신이 건강을 되찾고 싶은 당사자라면, 당신의 몸에 어느 정도의 육식이 좋은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한 가지는 확실하다.


당신이 동물성 식품을 줄이면 줄일수록 건강에 유익한 보상이 뒤따른다는 사실이다.


왜 그런지 살펴보자.
 
 
to be continued...
 
 
- 나는 질병없이 살기로 했다 中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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