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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칼럼
제목 불임과 유산을 일으키는 글리포세이트
작성일자 2018-09-11
조회수 61




"한국의 가장 큰 치명적인
문제 중에 하나는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출산률이다."



2003년 옥스포드대의 데이빗 콜먼(David Coleman) 교수는
예측한 인구감소로 소멸국가 1호는 대한민국이라고 발표했다.


그로부터 10년 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양승조 의원(더불어민주당)은
현재의 출산률 (1.19)이 계속 유지되면


한국의 인구는 2100년에 2000만 명,
2134년쯤에 1000만 명, 2172년 500만 명,
2256년 100만 명, 2379년 10만 명, 2503년


인구 1만 명으로 줄어들고, 2750년에는
아예 한국인을 찾아볼 수 없게 될 것으로 예측했다.
한국의 출산률은 80년도 중반부터
90년도 중반까지 약 1.6을 유지했다.


하지만 90년도 중반부터 급하락하기
시작해서 2003년부터 현재까지
1.2정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저출산의 원인은 여러 사회적 환경적
요인이 있겠지만 불임환자의 급증이
큰 역할을 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박윤옥 의원에
의하면 2007년 17만8천여명이던
난임 환자 수는 2014년 20만8천여 명으로 16%가량 증가했다.


특히 여성보다 남성의 불임환자가 훨씬 더 빨리 증가하고 있다.


남성불임과 관련 있는 연구는 20대 남성 정자 운동성이
1999년에 69.5%이었던 것이
2007년에는 48.5%로 줄었다는 국립독성과학원의 보고이다.


세네프 MIT 교수는 GMO에 잔뜩 함유되어있는
글리포세이트가 망간을 결핍시켜서 정자의
운동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남성불임이 일어나고 있다고 제시한다.


또한 정자의 형태를 기형적으로
만든다는 연구가 프랑스에서도 발표되었다.


올 6월에 아르헨티나에서 발표된
연구는 글리포세이트에 어릴 때 노출된
쥐의 자궁이 비정상적으로 발육된다는 증거를 제시했다.


그리고 글리포세이트가 뿌려지는
아르헨티나 지역에서는 23%의
여성들이 유산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온테리오주의 여자들이 글리포세이트에
노출되면 유산이 쉽게 된다는 판단이 나왔다.


글리포세이트로 일어나는 불임과 유산을
방지할 수 있다면 한국의 출산률은 현저하게
나아질 수 있을 것이다. 불임과 유산을 피하기
위해서는 GMO와 글리포세이트가 함유된 음식을
피하고 바른 먹거리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한다.


또한 정부의 저출산 대책에서 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강조는 뺄 수 없는 사항일 것이다.


출처 : 오로지 교수님의 칼럼
식량닷컴 mfood119@hanmail.net
카테고리 오로지의 절대 먹지말아야 할 한국의 GMO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