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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칼럼
제목 모든 질병을 치유하는 힘은 분명 있다!
작성일자 2018-09-12
조회수 45


그림 : 김미정 인간은 태어나
성장하면서 본향에 대한 소망이 있다.


이제 치유에서 가장 근본적이고
절대적인 역할을 하는 자연치유력에
대해 좀 더 살펴보자. 자연치유력,
그 이름 속에 무궁무진한 힘이 있음을 살펴보자!




그림 : 김미정 생명-본향은 낙원에
대한 아름다움만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경배적 차원에서 이다.


흔히 대다수 사람들은 약 그 자체에
의한 효과가 치유로 이끈다고 이해한다.
그러나 하나만 알고 둘, 셋,
그 이상은 모르는 소리다.


약물의 치료 효과를 얻으려면
자연치유력이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
복용한 약물이 효과를 보려면 이를
소화하고 흡수한 뒤 혈관 속으로
끌어당겨 혈류를 통해 감염
현장에 도달해야 한다.




그림: 김미정 즉 에덴동산과 같은
행복과 기쁨뿐인 그곳을 생각하며
우리가 소망하는 곳을 작품으로
표현해 보았다. 작가노트


그런데 이처럼 소화하고 흡수하고
분해하는 능력이나 원활한 피 흐름이
전제되지 않는다면 치료 효과는
나타나지 않는다.


또 약물을 분해하고 해독하고 배출하는
기능을 우리 몸에 지니고 있기에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약물을 분해하고 배출하는
해독 능력이 없다면 이 성분은 몸에
축적되면서 독으로 작용하여
매우 심각한 지경에 이른다.


그림 : 김미정


이처럼 약물을 흡수, 운반,
분해하고 분해 산물을 운반,
배출하는 해독 능력 역시
치유의 한 과정이며 자연치유력의
일부다. 약뿐 아니라,


건강식품도 같은 원리가 작동해야
효과를 보인다. 침이나 뜸도 다르지 않다.
침이나 뜸은 신경계나 기의 흐름 또는
혈류의 변화를 통해 그 효과가 전달된다.
이러한 신경계, 기, 혈류의 흐름 등


자연치유력이 우리 몸에서 작동하고
있어야만 치료 효과가 나타난다.




그림 : 김미정


수술이나 의학적 처치 효과 역시 마찬가지다.
상처를 잘라내고 꿰매고 부목을 대야
한다고 치자! 그래도 살을 아물게
하는 힘은 수술이나 의학적 처치에는 없다.


살과 뼈를 아물게 하는 것은 결국 우리
몸 자체의 능력이다. 만약 이 능력이
어떤 이유로든 약해졌다면 잘 아물지 않는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오래 진행된
당뇨병 환자들이다. 이들의 경우,
작은 상처라도 입으면 쉽게 아물지 않고
오히려 점점 더 썩어갈 확률이 높다.




그림 : 김미정
자연치유력의 토대 위에 서 있을 때만
치료 효과가 나타난다. 자연치유력의
이런 역할을 얼마나 깊이 이해 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와 상관없이


모든 의사들 역시 수술을 하거나
보약을 먹을 땐 고기, 술, 담배
등을 멀리하라고 충고한다.


다시 말해 자연치유력을 방해하지
말라고 말한 것이다. 자신도 모르게
자연치유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시인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을 뿐이다.


- 현미채식하는 농부의사 임동규 -


카테고리 농부의사 임동규의 자연치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