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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칼럼
제목 2 - 우리 몸에 존재하는 자연치유력이 암도 예방하고 치유해
작성일자 2018-09-12
조회수 56

박정희 초대展-행복한 동행
162.2x130.3cm_Oil on canvas

그런데 어떤 이유로든 정상적인 이 실행 기능이
작동하지 않으면 그 세포는 죽지 못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암 발생을 유도했던 나쁜 유전자 환경
조건에 적응하기 위해 변질되면서 결국 암세포로
발전한다.

이때 세포 속의 여러 항암 물질이 암세포를 탐지,
제거한다. 정상적인 세포에는 항암인자(P53)가
있고, 또 암세포와 싸우는 T-임파구나
NK(자연 살상) -세포 속에 암세포를 죽이는
여러 가지 물질들을 생산하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암으로 발전되지 않게 만든다.


박정희 초대展-행복한 동행
91x116.81cm_Oil on canvas

더 나아가 이미 미세한 암 덩어리가 생겨 있더라도
우리가 먹는 일상적인 건강 음식
(다시마나 미역 등에는 신생 혈관 물질이 들어 있다)의
도움으로 신생 혈관 생성을 쉽게 허락하지 않아
대부분 암으로 발전되지 않는다.


박정희 초대展-행복한 동행
162.2x130.3cm_Oil on canvas

이처럼 생명은 2중 3중의 방어벽을
갖추어 스스로 병을 예방하고 치유한다.

살아 있다는 것 자체가
치유하는 힘이 있다는 말과 같다.
그렇기에 자연치유력이 완전히 고갈되기 직전에
놓이지 않은 보통의 사람이라면 그 어떤 질병도
치유된다고 감히 나는 말한다.


박정희 초대展-축복
72.7x60.6cm_Oil on canvas

자연치유력이란 단순히 면역력만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다.

물론 면역력이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지만,
면역력이 제대로 활동하기 위해선
소화 기관, 심혈관 기관,
해독 기관(간, 신장, 피부 등),
신경 호르몬 등 모든 신체의 기능과 거의 모든
세포가 힘을 보태야 치유가 가능하다.

살아 있기 위해선 피가 돌고 호르몬이 운반되고
음식을 소화시키고 근육이 움직이고 이상 물질을
해독하고 분해 산물과 과잉 물질을 배출해야 한다.
이 모든 생명 현상이 바로 자연치유력이다.
이러한 기능이 일정 수준 이상 지속되어야 생명이
유지된다.


박정희 초대展-행복한 동행
80.3×116.8cm_Oil on canvas

이런 자연치유력이 방해받지 않고 끊이지 않는다면
생명 현상은 별 무리 없이 돌아가고 결국 병을 이겨낸다.
만약 이들 중 어느 하나가 심각한 장애를 입었다면
생명 유지 자체가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다.
신부전 또는 간부전으로 신장이나 간이 망가진 경우,
치유는커녕 생명 유지만으로 급급해진다.
위장 기능이 약한 사람은 늘 허약하고 소극적인 상태로
지낼 수밖에 없다.


박정희 초대展-행복한 동행
130.3×162.6cm_Oil on canvas

따라서 완전한 치유에 도달하려면 신체 기능 전체를
살펴야 한다. 자연치유력이라는 숲과 각각의
기능이라는 나무 모두를 이해해야 한다.

- 현미채식하는 농부의사 임동규-
카테고리 농부의사 임동규의 자연치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