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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칼럼
제목 진짜 채소는 그렇게 푸르지 안다.
작성일자 2018-10-09
조회수 247







진짜 채소는 그렇게 푸르지 않다

작가
가와나 히데오
출판
판미동
발매
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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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일부터 조금씩 하라.

자연에서는 열매가 맺고 그 열매가 익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

마찬가가지로 매사에 제대로 된 결과를 내려면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는 게 당연하다.


이루고자 하는 이상의 세계는 결코 한달음에 도달 할 수 없다.

결과가 나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다면 그것이 오히려 부자연스럽다.

빠른 시간 안에 결과가 나오게 하기 위해서는 대부분 공정을 생략하는 수밖에 없으니 말이다.


한 가지라도 좋으니 우선 착실하고 허술하지 않게, 생략하지 않고 순서대로 해 본다.

할 수 있으면 다음으로 넘어가 다시 순서를 밟느다.


나는 자연을 보면서 속이 꽉 찬 하나하나가 모여서 큰 것이 되고 무언가를 움직이는 힘이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p.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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