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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칼럼
제목 소비자본주의를 살아가며 소비를 하지 않을 수는 없다..2
작성일자 2018-10-09
조회수 65

소비자본주의를 살아가며 소비를 하지 않을 수는 없다..2



이 두 경제용어를 통해 우리는 '명품'이란

키워드를 떠올릴 수 있다..

명품하면 연상되는 단어들?..

'고가의', '고급', '외국 브랜드'

그리고 '사치', '허영’

뭐 이런 단어들이 떠오른다?

'꼭 필요한', '유용한', '실속있는' 등의

단어들이 연상되진 않는다.

아마 명품을 향한 성별의 편차는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좀 덜하지만, 여자들의 경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두 개 정도'는

소유하고픈 욕망이 있는 듯 싶다.



우리는 '명품'이란 단어가 진짜 '명품'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정확히는 '럭셔리 브랜드 상품'이라 표현해야된다..



하지만 그럼에도 명품이라 부르는 이유는

명품에 대한 무의식적인

동경(사회 혹은 미디어가 창출한)이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명품을 소유한다는 것은 평범한

일반인들과 자신을 구별하고, 더 나아가

신분상승과도 같은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명품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대변하려는

생각일 수도 있다.



이렇게 본다면 결국 우리가 명품을 원한다는 것,

그리고 한 두 개라도 소유하고픈 욕망은 부자,

즉 가진 자가 되고 소망의 다른 표현이라 볼 수도

있을 꺼다



.이것을 적나라하게 표현하면 '신분상승 체험하기'라

말할 수도 있을 꺼다.



자연이 주는 건강한 선물..

하늘연 강성미..Thankand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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