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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칼럼
제목 암이라는 진단을 받는 순간 거의 모든 환자들
작성일자 2018-12-14
조회수 253

암이라는 진단을 받는 순간 거의 모든 환자들, 그리고 가족들이 보여주는 모습은 참으로 안쓰럽다.


청천벽력이라도 맞은 듯 망연자실하고 머리가 하얗게 비어버린다.





 


기다림1_70x50cm[/caption]



검사가 잘못되었다며 부정하고 싶고, 원망과 분노하는 마음, 죽음에 대한 공포감, 절망 등으로 어찌할 바를 모르고 혼란스러워한다.


전혀 예상치 못 한 이에 대한 충격으로 인해. 어쩌면 이 같은 혼란은 당연한 일 인지도 모른다.








기다림2_70x50cm



그러나 이런 혼란이 오래 지속될수록 부정하며 도망가고 싶었던 암의 심연으로 더 깊어진다.
 






더뮤직_70x80cm



암 선고 대신 건강하다는 말을 들었으면 얼마나 좋겠는가만, 암 진단을 받았다고 미리 낙담해서는 안 된다.


지나친 감정의 복 받침이나 절망은 이성적 판단을 흐리게 만들어 남아 있는 길마저 보지 못하게 한다.


 이리 쏠리고 저리 쏠리다가 결국 몸만 더 상하고 돈은 돈대로 낭비하고 더 큰 절망에 빠진다.


비록 충격적이고 혼란스럽겠지만 그럴수록 마음을 가다듬자.
 


 



캘리포니아_70x80cm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완전한 치유를 얻으려면 세 가지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첫째, 소망, 희망, 믿음, 확신 등 긍정적인 마음을 지니는 것
둘째, 스스로 올바른 길을 찾는 것
셋째, 그 길을 제 발로 걸어가는 것
 








두개의 언어_60x60cm 황영훈 展



, 생각을 바꾸고 행동에 옮기면 치유된다.
이 세 가지 조건 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치유에서 멀어진다.


특히 암 같은 중증 질환은 더욱더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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